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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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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릴레이 기부 주자였던 하유미 홍보대사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무국에서 새로운 주자를 지목했습니다.

2016-10-31
자원봉사자 주희

안녕하세요 김태희님의 릴레이기부 행사에 추천을 받은 자원봉사자 주희입니다..
30대 청춘을 열린의사회를 통해 봉사 할 수 있었던 행복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들이....
벌써 내년이면 20주년이 되는군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고병석이사장님과 사무국의 노고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해외 환아 수술비 마련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에 제가 다음으로 추천 드리고 싶은 분은
20대 시절에 만나 봉사단체에서도 함께 하며 30년 넘는 인연을 이어가는 후배인 열린의사회
홍보대사 하유미 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이 행사를 통해서, 내년에는 함께 봉사 현장
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6-10-17
자원봉사자 김태희 안녕하세요, 자원봉사자 김태희입니다.
저를 추천해주신 최봉춘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봉사에 자주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열린의사회의 회원으로 인연이 닿은지 어느덧 18년이 되었네요.
제가 지목할 분은 저에게 열린의사회를 소개해주고 초창기부터 함께 열심히 활동한 자원봉사자 주희 언니입니다.
인생 중 가장 바쁘다는 20대 후반에 주희 언니와 열린의사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했고...
저보다 어려운 분들을 접하게 되면서 항상 삶에 대한 감사함과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비록 오랜시간 봉사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2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꼭 몽골의료봉사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린의사회 화이팅!!
2016-10-10
마취통증의학 최봉춘

안녕하세요, 의사회 회장 최봉춘입니다.
열린의사회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진행하는 뜻깊은 행사에 초대해줘 감사합니다.
제가 다음주자로 초청할 분은 자원봉사자 '김태희'님 입니다.
열린의사회 초창기부터 행사면 행사, 봉사면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도 하셨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굳은일도 마다않고 최선을 다해 활동해주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언제 어느자리든 열린의사회와 관련된 일이라면 늘 앞장서 참여하던 그모습을 다시 보고싶네요.
조만간 좋은 자리에서 뵙길 기대하며, 항상 발전하는 열린의사회가 되길 응원합니다!

2016-10-03
사무국 김종현 안녕하세요. 사무국에서 대외협력을 맡고 있는 김종현 입니다.
우선 저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차희양 선생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다음으로 릴레이기부에 초대할 분은 세연마취통증의학과 의원 최봉춘 원장님 입니다.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활동하시면서 열린의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입니다.
요즈음에는 봉사현장에서 자주 뵐 수 없어 아쉽지만 2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함께
할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2016-09-26
산부인과 차희양 안녕하세요. 한길요양병원 차희양입니다.
우선 저를 추천해준 홍태용 원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제가 다음으로 추천할 분은 사무국에서 대외협력을 맡고 있는 김종현 실장입니다.
2년전 아들과 함께 오랜만에 필리핀 의료봉사를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대외협력담당으로서 봉사활동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해 더욱 수고해주기를 바랍니다.

2016-09-19
신경과 홍태용 안녕하세요?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장 홍태용입니다.
뜻 깊은 릴레이 기부에 초청해 주신 이영미 선생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열린의사회 20주년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고병석이사장님 이하 사무국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인사 드립니다.
제가 다음으로 추천 드리고 싶은 분은 한길요양병원장 차희양 선생님 입니다.
2003년 아프가니스탄 진료를 힘들게 함께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열악하고 위험했던 의료봉사 일정을 선배님의 유머러스한 통솔로
무사히 마쳤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열린의사회와 후배 봉사자들을 위해
뒤에서 표나지 않게 도움과 격려를 주셔 늘 감사합니다.
예전의 추억을 되새기며 봉사 현장에서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2016-09-12
가정의학과 이영미

릴레이기부
안녕하세요? 가정의학과 의사 이영미입니다.
부족한 저를 추천해주신 한결같은 윤용준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래전 몽골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제가 추천드릴 분은 열린의사회의 척추 역할을 오랜 시간 하신 홍태용선생님 이십니다.
10여 년 전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진료에서 처음 뵈었을 때 묵묵히 끝까지 미소 지으며
환자 돌보시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몽골. 필리핀. 리비아 진료 때 단장님으로 애쓰시며 든든하게
봉사단원들의 멘토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봉사현장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6-09-05
이비인후과 윤용준

10년전 몽골 봉사때 처음 뵈었던 분으로 카메라들고 다니시며,
몽골의 대자연을 찍던 이영미 선생님을 기부 릴레이에 추천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너무나  많은 봉사 활동을
하셔서 시간 지나면 안 보이실 줄 알았는데(?) 지금도 봉사활동을 하시니 반갑습니다.
저는 병원이나 주위에서 칭찬 받을 일이 없어서 이곳에서나마 칭찬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만,
이영미 선생님은 항상 모든 곳에서 칭찬 받던 분이셔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ㅎㅎ
항상 푸근한 미소 지으시며 봉사활동하시는 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2016-08-29
간호사 민경란

저를 릴레이기부에 초대해 준 최현희 간호사, 열정 넘치는 심신으로 함께해주어 감사합니다.
훌륭한 많은 회원들이 있지만 조용히 정말 십년의 긴 세월을 꾸준하게 변함없이 한자리를
지켜주시는 윤용준 원장님을 칭찬나눔 기부릴레이에 초대합니다. 
민들레울 가족을 온몸으로 마음 다해 사랑해주시는 그 모습은 제가 처음 만났을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으십니다. 초심을 지키는것은 쉽지않은겁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열린의사회와 함께 동행쭉~~부탁드립니다.

201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