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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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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작성자 내용 작성일
사무국 릴레이 기부 주자였던 박은환 선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무국에서 새로운 주자를 지목했습니다.. 2016-10-27
의사 정현재

안녕하세요 응급의학과 이원웅선생님께 추천받은 정현재입니다.
이런 뜻깊은 행사가 있었네요 열린의사회는 저에게 많은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다리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전공의 시절 인도로 의료봉사를 가고 싶어 열린의사회를 알게되었고 첸나이에 가기위해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봉사신청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봉사활동 가기 위해 같이 열심히 전문의 준비를 했던 가정의학과 박은환 선생님을 다음 기부자로 추천합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은 지금도 선명하고 아름다운 이국땅이 너무나 그리운건 열린의사회 덕분이겠지요.
기회가 되면 오랫만에 또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2016-10-20
의사 이원웅

가정의학과 정현재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처음 열린의사회를 소개해주었고 인도첸나이도 같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좋은 인연과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게 해주는 역할을 잘하여 추천합니다.
본인도 더욱 좋은 인연을 다양하게 경험하기를 기원하면서.

2016-10-13
약사 이현수 추천해주신 정은영약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제가 추천할 분은 응급의학과 이원웅선생님이십니다. 
함께 봉사하실때마다 진료 틈틈이 멋진 사진을 남겨주셔서 
봉사의 순간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해주신답니다. 
순간을 영원으로 남겨주시는 이원웅선생님을 추천합니다.
2016-10-06
약사 정은영

김형태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다음으로 추천할 분은 이현수 약사님입니다!!
처음으로 네팔해외봉사를 가게되어 모르는 것도 많고 낯설기도 했는데,
이현수약사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열악한 현지상황에서 약을 직접구해오고 약국업무도 진두지휘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덕분에 첫 해외봉사의 기억이 따뜻하게 남아있어요~
다음번 봉사에도 함께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이약사님의 멋진 활동이 기대됩니다!!

2016-09-29
한의과 김형태

우선 저를 추천해주신 이지인 후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추천할 분은 정은영 약사님입니다.
네팔 의료봉사를 통해 처음으로 해외봉사에 참여하게 되셨다는데요,
처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련함과 지치지 않는 열정을 발휘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쭉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열린의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6-09-22
한의과 이지인

안녕하세요, 한의사 이지인입니다.
먼저 저를 추천해 주셔 릴레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제가 자원봉사자 였던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최보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다음으로 한의사 김형태 선생님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작년 몽골에 이어 올해 네팔에서도 함께 한의과 봉사팀을 꾸려 가게되었는데요,
선배님 덕분에 즐겁게 봉사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열린의사회와 함께 국내외 봉사에서 좋은 인연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2016-09-15
한의과 최보미

열의회 단짝 문진이에게 추천받아 더욱 뜻깊은 기부금 릴레이네요~
제가 착한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추천할 분은 이지인 한의사입니다.
지인이는 학생 때부터 다년간 열린의사회에 열정을 붓고 있는 정말 본받고 싶은 동생입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봉사에 있어서는 선배다운 모습에 봉사 때마다 미소짓게 만들어요.
태국 의료봉사에서 함께 한의과 봉사를 하면서 더욱 친해졌는데요.
그 때는 아직 학생이었는데~ 이제는 한의사 동료로서 더욱 멋진 봉사를 하고 있네요.
이렇게 꾸준히 봉사를 하는 젊은 의료진이 있기에 열의회의 미래가 더욱 밝은 것 같습니다.


지인아~ 내가 요새 바빠서 자주 못만나네~ 깜짝 추천에 놀랬지?
우리 다음엔 꼭 다시 해외봉사가자~! 이번 남아공 봉사 건강하게 잘다녀와~

2016-09-08
내과 김문진 추천해주셔서 정말 영광입니다. 권유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저랑 2012년도 태국봉사에서 처음만나서 너무 좋고 훌륭한
최보미 한의사님을 추천합니다. 벌써 사년이 넘었네요.
저보다도 더 활발히 열린의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했고
배울점이 너무 많은 친구입니다.
2016-09-01
외과 권유진 안녕하세요? 외과 의사 권유진입니다. ^^
이런 멋진 일에 초대해 주신 해윤샘도 그렇고 열린의사회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불과 몇년전에는 전혀 모르는 분들이었다는 것이 전혀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사실 주말이나 휴가를 반납하고 봉사를 한다는 것이 전혀 쉬운 일은 아닌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봉사를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초대하고 싶은 분은 김문진선생님이십니다.
서먹한 분위기가 있다면 몇분안에 해결하시는 신통 방통한 재주를 가지고 계십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앞으로도 봉사지에서 자주 뵈어요!! 
201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