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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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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작성자 내용 작성일
의사 한승민

일단,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기획해주신 열린의사회 측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자원봉사자 임경태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가 추천을 해서 가입하게 된 동생인데 말수가 적지만 속이 깊고 젊음의 패기로,
또 순수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드리는 모습을 보고 느꼈기에 다음 주자로 지목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봉사지에서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6-11-30
의사 차정호

미사여구로 과분한 칭찬을 해주신 김준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ㅎ


저는 조일제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일년에 얼마없는 휴가를 내서 즐겁게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좋았고 진료현장에서도 봉사단끼리 허물없이 잘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난치병환아 수술을 위해 통크게 기부할 넓은 마을을 가진 선생님입니다.


릴레이 이어주세요~~~

2016-11-25
물리치료사 김정희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게 추천해주신 이현송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국내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신경과 한승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봉사를 시작한지는 오래되지 않으셨지만, 매번 봉사지에서 따뜻한 마음과 열성적인 모습으로 진료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인 분이십니다. 다음 봉사에서도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2016-11-23
약사 이지연 추천해주신 고영빈 봉사자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요즘 봉사에 소홀했던 저로서는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저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서국미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몇년전 스리랑카 봉사에서 처음 만나서 봉사단에 활기와 긍정기운을 불어넣으시던 분이었어요.
결혼하고 아기 키우시느라 최근에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2016-11-22
의사 김준영

저에게 이런 부끄러운 칭찬을 해주신 정민준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는 차정호 선생님을 추천드립니다.
바쁜와중에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현장에 나오셔서 묵묵히 진료하시고 다시 힘든일상으로 가시면서도 늘 웃는 모습에 참 본받을 점이 많은 선생님이라 느낍니다.
아울러 미천한 제 필력으로 당신에 대한 칭찬의 미사여구를 수놓은만큼 기부도 그만큼 많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2016-11-18
물리치료사 이현송

추천해주신 지선영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김정희 물리치료사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열린의사회를 처음 알게 해주고 매력에 빠지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에 비하면 가입한지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몇 년간 꾸준히 국내와 해외에서 밝은 마음으로 치료해주시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선생님입니다.

2016-11-16
자원봉사자 고영빈 다음릴레이 주자로 이지연약사님을 추천합니다^^
스리랑카를 인연으로 지금까지 함께 봉사를 하고있습니다. 항상 환자들이 많고 힘든 환경에서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인간적으로 너무 존경하는 약사님입니다.
앞으로 더 자주 봉사지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2016-11-15
자원봉사자 정민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활동이 느슨했던 나이게 이런뜻 깊은 행사에 추천해주신 김진호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국내외 봉사를 함께하며, 친분을 쌓아온 사람으로 김준영 선생님 추천합니다.


개원으로 바쁘실텐데 시간내서 저와함께 동참하여주시고 , 국내외 봉사지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1-11
간호사 지선영

이현송 물리치료사 선생님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2015년 라오스의료봉사때 처음 만났는데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의 에너지로 맡은 업무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노력봉사도 꾸준히 참여하며 활동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으시고 특히, 맡은 업무하실때 힘들텐데 항상 밝게 웃는 미소로 하여금 상대방 또한 미소짓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신 미소천사 물리치료사 선생님이세요.

2016-11-09
자원봉사자 김미연 안녕하세요
자원봉사자 김미연 입니다. 저와 함께 생활하는 학교 동아리 학생들과 학교 축제때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할 의미있는 곳을 찾던 중 릴레이 기부에 참여 해 보라는 간사님의 반가운 전화에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아리 "우장산 구멍가게"(덕원여자고등학교 경제 동아리 입니다^^)가 난치병 환아를 초청해수술할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아이들도 저도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몽골 기부에 이어 벌써 두번째 인연을 맺고 있는 열린의사회와 저희 동아리 학생들의 인연이 계속 연결 되어 더 큰 열매로 맺어지길 기대합니다.

제가 다음 주자로 추천하는 분은 몽골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고영빈님입니다. 몽골로 떠나는 첫날 비행기옆자리에 함께 앉았던 인상깊은 만남부터 지금까지도 가깝게 지내고 있는 소중한 인연입니다. 최근에는 봉사지에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어른스럽게 저를 끌어주는 고영빈님과 다음번엔 봉사지에서 함께하겠습니다.
201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