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활동
  2. 자원봉사
  3. 긴급구호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 재난은 개인을 넘어 가족과 사회를 완전히 무너뜨립니다. 재난에 대비할 역량이 없는 저개발국가와 빈곤층에서 더 크게 나타납니다. 열린의사회는 자연 재해나 내전 등으로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구호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열린의사회 긴급구호 활동 일지

2015 네팔 지진 피해지역 긴급구호 2010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 긴급구호
2014 레바논 시리아 난민촌 구호 2007 충남 태안 기름유출피해 복구 지원
2013 필리핀 태풍 '하이엔' 피해지역 구호 2005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지역 구호
2012 스리랑카 난민촌 구호 2003 아프가니스탄 난민촌 구호
2011 리비아 내전지역 구호

열린의사회는 갑작스런 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 재난 발생시 최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재난 현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현장 조사를 통해 피해주민들의 필요를 파악하고, 의약품, 생필품, 구호식량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안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난 지역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지 주민들이 원래의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2차적 의료지원을 펼치는 한편 물품 배분, 식수와 위생, 영양, 건강, 교육 등의 여러 분야의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재난은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비할 역량이 없는 사람들, 또는 미처 대비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재난이 닥쳐온다면 그들을 누군가 반드시 도와야 합니다. 열린의사회는 앞으로도 구호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그들을 돕겠습니다.